'라디오쇼' 박명수, 작가-PD 디스 “손가락에 살이 쪄서 번호를 두 개씩 누른다” 폭소

입력 2015-09-14 14:12


▲'라디오쇼' 박명수, 작가-PD 디스 “손가락에 살이 쪄서 번호를 두 개씩 누른다” 폭소 (사진= 박명수 인스타그램)

DJ 박명수가 작가와 PD를 디스했다.

1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폰팅 할래?'코너에서는 박명수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방송 시간이 10분 남짓 남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 명의 청취자와 더 통화를 나누기위해 전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부족한 시간에 조급해하며 “빨리 전화번호를 눌러라”고 작가를 독촉했다. 이어 박명수는 “우리 작가랑 PD는 손가락에 살이 쪄서 번호를 두 개씩 누른다”며 작가와 PD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