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마리텔' 출연...기미작가 "내 딸 같다고?" 발끈

입력 2015-09-14 14:09


하연수 '마리텔' 출연...기미작가 "내 딸 같다고?" 발끈

배우 하연수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기미작가가 한 네티즌의 "딸 같다"는 말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하연수는 MBC '마리텔'에 김구라, 오세득, 박지우, 차홍 등과 함께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하연수에게 "기미작가님과 닮았다"고 전했고 하연수는 이에 "맞다. 처음 보고 놀랐다. 웃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잠시 후 기미작가와 하연수는 스튜디오에 나란히 섰다. 이 때 한 네티즌이 "하연수가 딸 같다"고 말했고 기미작가는 "너무한 것 아니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하연수와 기미작가가 '백설공주' 연극을 선보이기로 하고 준비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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