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ELS 등 파생상품 6종 모집

입력 2015-09-14 10:37


하나금융투자가 중국 등 신흥국에 대한 불안심리가 커지는 상황에서 지수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우리나라와 선진국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상품 6종을 18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하나금융투자 ELS 5814회'는 초기에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이고 상환이 빠를수록 높은 수익률을 제시한 얼리버드형 상품입니다.

코스피200과 유로스톡스50을 기초자산으로 1~2차 상환 시 6%를, 3차~만기 상환 시 3%를 지급하고, 조기상환조건은 모두 85%, 녹인은 60%입니다.

'하나금융투자 ELS 5815회'는 통신주 SK텔레콤과 유럽지수(Eurostoxx50)를 활용한 연9.76%를 추구하는 고쿠폰 상품이며, 위험회피형 투자자를 위해 한국지수(KOSPI200)에 투자하면서 원금을 보장하는 ‘하나금융투자 ELB 397회’도 함께 모집합니다.

이와 더불어 유럽지수(EuroSTOXX50)와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6.1%를 추구하는 노녹인형 '하나금융투자 ELS 5811회'와 코스피200지수와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5812회’와 도 함께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