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김소연, 첫날부터 폭풍 애정행각 ‘달달’

입력 2015-09-12 20:34


우결 곽시양 김소연

‘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과 김소연이 닭살커플로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배우 곽시양, 김소연 부부의 가상결혼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곽시양은 저녁을 먹은 뒤 마트로 가던 중 갑자기 김소연의 손을 꽉 잡아 눈길을 모았다.

곽시양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때 아니면 타이밍이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부부인데 손도 안 잡고 걸어가는 게 너무 싫더라. 우리는 부부고 난 남편이니까. 넌 내거니까”라고 말해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소연 또한 “그 순간을 조금 더 느낄 걸 그랬다”라며 “긴장하고 있지만 배려를 하고 있다는게 느껴졌다. 짧지만 의지가 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자기”라는 애칭을 부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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