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상하이 애니팡' 애플 앱스토어 출시

입력 2015-09-11 10:59


선데이토즈가 모바일 게임 '상하이 애니팡'을 구글 플레이에 이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상하이 애니팡'은 구글 플레이 출시 4일 만에 50만 건의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사전 예약에 이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 게임 '애니팡' 브랜드의 최신작인 '상하이 애니팡'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퍼즐 게임입니다.

같은 블록 2개를 터치해 제거하는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 효과와 블록의 입체감 등을 상하이룰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게임 개발을 총괄한 선데이토즈 김택승 PD는 "'상하이 애니팡'의 대중성과 함께 이용자 확대를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재미요소가 부각될 것"이라며 "다양한 이벤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선데이토즈는 '상하이 애니팡' 출시를 기념해 필리핀항공과 함께 항공권 증정을 비롯한 친구 추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