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새롬 “아직 집이 없어 이찬오와 따로 산다”

입력 2015-09-11 08:25


▲‘해피투게더3’ 김새롬 “아직 집이 없어 이찬오와 따로 산다”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신랑 새신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god 박준형과 박현빈, 배우 박시은, 이찬오, 김새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롬은 이찬오 셰프에 대해 “만남부터 결혼까지 4개월 이었다”며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만났다”라고 입을 열었다.

MC 박미선이 “누가 먼저 빨리 결혼하자고 했느냐”라고 질문하자 이찬오 셰프는 “제가 서둘렀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김새롬과 이찬오가 서로를 바라보며 의견을 나누자 이를 본 MC 박명수는 “서로 잘 모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새롬은 이찬오 셰프를 바라보며 “그래서 매력적이다”라고 말해 알콩달콩한 부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박미선은 김새롬에게 “결혼식이 상견례만 했느냐”라고 질문했고 김새론은 “맞다”라고 답했다.

박준형이 김새롬과 이찬오에게 “첫날 뽀뽀했느냐”라고 돌발 질문을 하자 두 사람은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MC 유재석은 김새롬과 이찬오에게 “막상 살아보니 어떠냐”라고 질문했고 김새롬은 “우리가 아직 집이 없다”라며 “집을 못 구했다. 다음 달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래서 현재는 서로 왕래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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