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측 “성동일-권상우-레이디제인-박은영 출연...12일 녹화 예정” (사진= KBS)
배우 성동일과 권상우, 가수 레이디 제인, 아나운서 박은영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
10일 '해피투게더3' 제작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9월 12일 진행될 녹화는 '최강콤비' 편으로 성동일과 권상우, 레이디제인, 박은영이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이번 녹화에서는 스타들이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자신과 완벽한 호흡을 맞춘 콤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것이다”라며 “이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KBS는 8일 “‘해피투게더’가 전면적인 개편에 들어간다”며 “개그우먼 박미선과 김신영이 하차하고 방송인 전현무가 새롭게 투입돼 개그맨 유재석-박명수와 MC호흡을 맞춘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제작진은 “이번 녹화는 전현무가 '해피투게더3'에 합류하기 전으로 프로그램 개편과는 무관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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