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피부과, 피부탄력저하 '더블로S로' 개선 가능

입력 2015-09-10 15:18
수정 2015-10-23 11:35


가을로 접어들면서 하나 둘 늘어가는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피부는 신체 중 가장 얇고 예민하여 작은 온도 변화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엔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고 건조함이 심해 탄력저하를 토로하는 환자들이 대다수인데, 이를 가볍게 여기고 방치하면 얼굴주름이 쉽게 질 수 있으므로 생활 속 틈틈이 관리하는 것이 좋다.

먼저 피부탄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선 자외선차단과 꾸준한 스트레칭이 필수다. 일상생활 시 목을 자주 뒤로 젖히고 안면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수분 함유량이 높은 수분크림을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현저하게 탄력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얼굴주름까지 생긴 경우라면 이러한 방법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에 피부과를 찾아 시술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피부탄력시술은 작게는 피부관리부터 크게는 보톡스, 필러, 레이저 등 굉장히 다양하다. 그러나 개인별로 피부의 두께나 타입이 다른 만큼 무분별한 시술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에 최근에는 모든 피부타입에 적용이 가능하며, 부작용은 적고 효과는 뛰어난 리프팅기기가 선호되고 있는 추세인데, 그것이 바로 '더블로S'다.

더블로S란 기존 더블로리프팅에서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주로 피부탄력, 얼굴주름 등에 사용되는 고강도초음파기기다. 이는 수술과 절개가 없이도 피부 속 깊은 곳부터 치료가 가능하며, 비교적 단기간 내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더블로S는 탄탄한 기술력으로 이미 그 안전성을 입증 받은 바 있어 피부가 약한 사람이나 중년층도 부담 없이 시술 가능하다.

의정부피부과 메이드림피부과 정재호 대표원장은 "피부탄력에 효과적인 더블로S는 기존 장비보다 우수하고 그 효과가 뛰어나 최근 많이 찾고 있는 추세다"며 "더블로S 시술 시 자외선차단을 꼼꼼히 하고 타 피부관리와 병행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