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징비록 류성룡과 귀인김씨 '어쩌다 어른' 기대감 UP

입력 2015-09-10 11:10


지난 8월 종영한 KBS 대하사극 '징비록'에서 '류성룡'과 '귀인김씨'로 함께 출연한 배우 김상중과 김혜은이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JTBC드라마 '디데이' 촬영 중인 배우 김혜은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만난 류성룡-귀인김씨? 반가운 김상중 선배님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 된 사진 속 김혜은은 '어쩌다 어른' 촬영 대본을 들고 김상중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쩌다 어른'은 CJ E&M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 개념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채널 O tvN 39금 토크쇼로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쩌다 어른이 돼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혜은은 김상중이 MC로 진행하는 '어쩌다 어른'에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할 예정. 첫 회 게스트인 만큼 김혜은은 재치 있고 진솔한 입담을 과시, 출연진들과 주변 스태프들의 많은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