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둘째 임신 ‘남편 애칭은 찐따? 서로 찐따라고...’

입력 2015-09-09 21:34
선예 둘째 임신 ‘남편 애칭은 찐따? 서로 찐따라고…’ 선예 둘째 임신 선예 둘째 임신 선예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과거 남편과의 애칭이 화제다. 선예는 과거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해 당시 남자친구로서 공개 열애 중이던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남자친구와의 애칭을 궁금해하는 질문을 받고 "애칭이 좀 웃기다"며 "서로 하는 행동이 찐따 같아서 찐따라고 부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선예는 지난 7월 소희와 함께 원더걸스에서 공식 탈퇴했다. 당시 선예는 팬카페를 통해 "앞으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한 가정의 아내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9일 한 매체는 선예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선예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선예 둘째 임신 ‘남편 애칭은 찐따? 서로 찐따라고…’ 선예 둘째 임신 ‘남편 애칭은 찐따? 서로 찐따라고…’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