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샘 해밍턴 “처가에 가느니 정글 가겠다”...왜?

입력 2015-09-09 15:56


▲'자기야' 샘 해밍턴 “처가에 가느니 정글 가겠다”...왜? (사진= SBS)

방송인 샘 해밍턴이 처가와 정글에 대한 비교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샘 해밍턴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군대와 정글, 처가 중 딱 한 곳만 가야 된다면 어디를 선택하겠느냐”라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하나를 굳이 택해야한다면, 나는 정글에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자들이 “정글은 위험하지 않느냐? 눈앞에서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곳이 정글이다”라는 반응을 보이자 샘 해밍턴은 “정글에서는 못 먹고 잠자리도 불편하지만 적어도 처가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없다”고 답했다.

한편 '백년손님-자기야'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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