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갓' 출연…소간지 래퍼 진짜 멋있어

입력 2015-09-09 12:14
▲(사진=소지섭 뮤직비디오 방송 캡처)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갓(KBS 월화극)'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소지섭 래퍼 변신도 새삼 눈길을 끈다.

한류스타 소지섭은 지난해 6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약 1년 6개월 만에 싱글 '18 YEARS'를 발표한 바 있다. 또 '18 years' 뮤직비디오 영상도 공개해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 곡 '18 years’ 는 소지섭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데뷔 18년 차 ‘배우 소지섭’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지섭은 이번 앨범으로 인기 힙합 그룹 소울 다이브와 ‘BOY GO’, ‘환상 속의 그대’'를 공동 작업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지섭 래퍼 변신을 접한 팬들은 "역시 소간지 노래 정말 좋다" "항상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