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진희 “20일에 5kg 감량, 죽을 뻔‥추천하고 싶지 않아”

입력 2015-09-09 09:28


박진희 (사진=마리끌레르)

배우 박진희가 ‘택시’를 통해 출산 후 되찾은 미모를 뽐냈다.

박진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판사 남편과의 결혼, 출산, 딸 공개까지 사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이날 박진희는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마른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이에 자연스럽게 그의 다이어트 비결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박진희는 과거 암환자 역할을 위해 급격하게 체중을 감량하면서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혀를 내두른 바 있다.

당시 박진희는 “20일에 5kg을 뺐다. 급하게 감량해야 했기 때문에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를 시도했다”라며 “이후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져 죽는 줄 알았다. 절대 권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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