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명품배우 총출동 기대감↑…팩션사극 뭐길래?

입력 2015-09-08 17:41
수정 2015-09-08 17:42


육룡이 나르샤 (사진='육룡이 나르샤' 공식홈페이지 / 영화 '조선명탐정' 공식사진 / '장옥정, 사랑에 살다' 공식사진 / '뿌리깊은나무' 공식사진)

'육룡이 나르샤' 명품배우 총출동 기대감↑…팩션사극 뭐길래?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 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팩션사극이다.

팩션사극이란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합해 만들어진 신조어로,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고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를 뜻한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장옥정, 사랑에 살다', '해를 품은 달'이 대표적인 팩션사극이다.

이번 '육룡이 나르샤'에는 명품배우 김명민, 유아인, 천호진, 변요한, 신세경 등이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8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김영현 박상연 극본, 신경수 연출) 작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김영현 작가는 "유아인 이나 김명민을 비롯해 '육룡'을 한 명씩 만날 때 마다 의욕이 넘치는게 보여서 나도 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았다"며 "배우들에게 우리가 묻어서 가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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