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전부인 서정희, 과거 "언어폭행 심했다" 폭로

입력 2015-09-08 15:19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 과거 "언어폭행 심했다" 폭로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는 지난해 7월 MBC '리얼스토리 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서정희는 "남편이 화가 나면 절제하기 힘든 감정의 기복들이 항상 있었다. 말다툼이 오고 가면서 언어폭행이 굉장히 심하게 일어났다"고 폭로했다.

또한 그는 "서세원이 나 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언어 폭행을 서슴지 않았다"라고 덧붙여 충격을 줬다.

한편 8일 오전 한 매체는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함께 홍콩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서세원 측은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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