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과거 현아 원더걸스 활동할 때 만난 적 있어”

입력 2015-09-08 15:10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과거 현아 원더걸스 활동할 때 만난 적 있어”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DJ 김신영이 걸그룹 포미닛 현아의 과거 시절을 언급했다.

8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현아와 옥상달빛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이 “현아가 중학교 시절 걸그룹 원더걸스로 활동할 때 나와 만난 적 있다”라고 말하자 이에 현아는 “기억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김신영은 “그 때도 포스 있었다”라며 과거 현아의 모습을 회상했고 현아는 “저는 그때 연예인을 막 처음 보기 시작할 때라 여기저기 정신이 없었다”라며 “김신영이 그때도 인사 너무 잘해주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은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