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냉장고 공개...세계 3대 진미 펼쳐져

입력 2015-09-08 08:38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냉장고 공개...세계 3대 진미 펼쳐져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냉장고 공개에 앞서 “내 냉장고에 3대 진미가 있다”라고 예고했다.

실제 냉장고 탐색에 나선 두 MC는 냉장고에서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송로버섯)을 발견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지드래곤은 “얼마전에 파리를 다녀왔는데 유명한 트러플을 파는 곳이 있더라”고 소개했다. 최현석 셰프는 송로버섯 크기에 깜짝 놀라며 “향이 엄청 좋다”라고 극찬했다.

지드래곤의 또 다른 냉장고에는 음료와 간식거리 가득했고 MC 김성주는 “마트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MC들은 냉장고 한 켠에서 트러플이 들어간 푸아그라를 발견하며 “거위 거위”라고 소리쳤다.

또 캐비아 캔까지 발견한 MC들은 정말 세계 3대 진미가 펼쳐진 지드래곤의 냉장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현석은 “캐비아가 3등급이 있는데, 지드래곤이 가진 건 중간급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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