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김 결혼식, 류현진 축하 "예쁜 애기 많이 낳으시길"

입력 2015-09-07 16:38


▲마틴김 결혼식, 류현진 참석 "예쁜 애기 많이 낳으시길"

LA 다저스 류현진이 자신의 통역사 마틴김의 결혼식에 참석해 우정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rtin's wedding(마틴의 결혼식)"이라는 글을 올리고 새신랑 마틴김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틴김은 LA다저스 이적 초기부터 통역사로 일해 온 류현진의 동료로 야구팬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

류현진은 하객답게 정장을 갖춰 입고 가슴에 꽃을 단 마틴김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마틴김의 결혼에 대해 "축하하고 예쁜 애기 많이 낳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좋은 사이로 평생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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