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엄마' 김혜자의 첫 시트콤으로 화제를 모았던 '청담동 살아요'가 웹시리즈로 연재된다.
JTBC는 오늘부터 약 4개월간 자사 홈페이지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청담동 살아요 REBOOT'를 연재한다.
이번 웹시리즈는 총 170편 분량의 일일 시트콤을 편당 10분 내외 길이의 재편집을 거쳐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작됐다.
JTBC 관계자는 "'청담동 살아요 REBOOT'가 바쁜 현대인들의 출퇴근 시간에 소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청담동 살아요'는 우연한 기회에 서울 청담동에 입성한 혜자네 가족이 기죽지 않기 위해 부자로 가장하고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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