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 하락해도 톱...'복면가왕' 눌러

입력 2015-09-07 15:46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 하락해도 톱...'복면가왕' 눌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시청률 하락에도 '복면가왕'을 누르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 전국기준 13.4%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방송인 지난달 30일의 14.3%에 비해 0.9%P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4.3%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의 14.4%보다 0.1%P 하락했지만 '복면가왕'을 누르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여전히 화제성을 자랑하지만 초반보다 부진해져 가고 있는 '복면가왕'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따라잡는데 실패했다.

한편, 동시간대 최하위인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시청률 골프 여제 박세리, 국민 중견배우 이덕화가 각각 아버지, 딸과 함께 합류한 데 힘입어 5.5%로 지난 주 방송분 4.6%보다 0.9%P 상승, 유일하게 올라간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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