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자원순환의 날, 플랑크톤 지구 온난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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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 6일)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재정된 날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플랑크톤이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북극 얼음이 녹으면서 증가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오히려 북극 온난화를 20% 정도 증폭시킨다고 보도했다.
놀라운 점은 그동안 플랑크톤이 지구 온난화를 줄이는 것으로 평가받아 왔던 것. 기존 학설을 뒤짚은 이번 발표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