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황정음 “길거리 캐스팅 돼 첫 데뷔”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첫 데뷔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정음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연예계에 어떻게 데뷔하게 됐냐”라는 DJ 컬투의 질문에 “가수로 데뷔할 생각이 없었다. 별로 관심 없었는데 길거리 캐스팅 돼 데뷔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황정음은 “학창시절 무용을 전공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종일 무용만 했다”라며 “주말이 되면 압구정이나 강남에 친구들과 맛있는 걸 먹으러 갔다. 그때 매니저들이 명함을 줬다. 하루에 7장씩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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