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19禁 란제리 화보 ‘아찔’

입력 2015-09-05 00:40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19禁 란제리 화보 ‘아찔’ (사진=예스)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 가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인의 란제리 화보가 눈길을 끈다.

가인은 2012년 속옷브랜드 '예스' 겨울시즌 화보로 크리스마스 콘셉트와 걸맞게 레드 계열의 속옷을 착용하고 섹시미를 뽐냈다.

가인은 레드와 그린 도트 무늬의 이너웨어에 카디건과 긴 양말만을 매치해 황금비율 몸매를 뽐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예스 측은 “귀여우면서 섹시한 팔색조 매력을 지닌 가인이 이번 화보를 통해 예스만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잘 소화해냈다”며 “가인이 착용한 제품은 크리스마스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4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얘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며 '악마의 편집'이라는 말을 태그로 달았다.

이에 4일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7’ 관계자는 한 매체에 “어제(3일) 방송된 ‘슈퍼스타K7’ 3화에서 가인 심사위원이 임예송 참가자에게 불합격을 준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는 제작진의 편집상 오류로 합격을 준 것이 맞습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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