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젊은시절 재조명 '패셔니스타 등극?'

입력 2015-09-04 09:12
김성태, 젊은시절 재조명 '패셔니스타 등극?' 김성태 의원이 JTBC '썰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성태의 과거 사진도 화제다. 김성태는 과거 자신의 SNS에 "중동은 한국과는 사뭇 다른 곳이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4,50km 떨어진 국립 IMAM대학교 건설현장은 모래바람에 눈을 뜨는 것 조차 힘이 들었습니다. 또 55℃의 살인적인 열기는 온 몸에서 땀이 물 흐르듯 흐르게 만들었지요. 노동의 강도는 한참 혈기 왕성했던 스물일곱의 제 나이로도 감당하기 벅찰 정도였습니다. 고단한 노동에 파김치가 되어 숙소로 돌아 올 때면 가족생각이 더욱 사무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나팔바지에 빨간 카라티를 완벽한 포즈로 소화했다. 특히, 힘든 상황에서도 그의 당당한 표정은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했다.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