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노유민, 30kg 감량 성공! 아내 이명천 반응은?

입력 2015-09-04 00:41


해피투게더 노유민, 30kg 감량 성공! 아내 이명천 반응은? (사진=노유민 sns)

해피투게더 노유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내에 대한 일화가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노유민인 출연해 "저번에 '세바퀴'에 출연한 후 가게 손님들이 아내에게 '남편 살 빼게 해라'라고 뭐라 하시더라"며 "'그렇게 잘생긴 얼굴 왜 살찌게 만들어 놓냐'고 해서 나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노유민은 "최근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몸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더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며 "아내도 걱정됐는지 보험을 몇 개 들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노유민은 "다이어트 시작한 지 4일 됐다. 근데 아내는 나를 안았을 때 곰처럼 포근한 게 좋다고 하더라. 내가 몸에 열이 많아서 따뜻하다고 한다"라며 아내와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특급 애처가' 특집에 노유민이 출연해 아내 이명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