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노유민, 리즈시절 회복 셀카...엑소-방탄소년단 긴장해

입력 2015-09-04 03:13


▲ 해피투게더 노유민, 이명천, 노유민 아내, 엑소 방탄소년단

'해피투게더' 노유민이 리즈시절을 회복했다.

'해피투게더' 노유미은 3일 방송 후 화제에 올랐다. N.R.G(엔알지) 출신 노유민은 다이어트로 28kg을 감량하고 훈남 외모를 회복했다.

노유민은 최근 SNS에 리즈시절 외모를 회복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노유민은 엑소, 방탄소년단 멤버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미남을 인증했다.

한편 '해피투게더'에서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전화통화로 입담을 펼쳤다. 노유민 아내 이명천은 KBS합창단 출신으로 '코러스계 이효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