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빅스LR “빅스 멤버들 중 가장 말 없는 멤버로 결성”

입력 2015-09-03 16:09


▲'두시탈출 컬투쇼' 빅스LR “빅스 멤버들 중 가장 말 없는 멤버로 결성”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그룹 빅스LR이 조용한 모습에 대해 해명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퍼펄즈와 빅스LR, 가수 주니엘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빅스LR의 조용한 모습에 “왜 이렇게 말이 없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빅스LR 라비는 “다소 어색해서 그렇다. 빅스 멤버들 중 가장 말 없는 멤버 둘이 유닛을 결성해서 그렇다”라고 답했다.

DJ 컬투가 빅스LR에게 “그나마 말이 많은 멤버는 누구냐”라고 질문하자 빅스LR 라비는 “그나마 나다”라고 밝혔다.

이어 빅스LR 레오는 “왜 말을 하지 않느냐”라는 DJ 정찬우의 질문에 “저 말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수줍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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