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쌈디
‘마녀사냥’에 출연한 래퍼 쌈디(사이먼디)가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쌈디는 최근 JTBC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해 이성에게 소극적인 남자 시청자의 사연을 듣다가 ‘연애꾼’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날 쌈디는 성시경으로부터 “여자가 어떤 스타일인지 구분해낼 수 있냐”는 질문을 받고 “대화를 해보거나 말투만 봐도 딱 알 수 있다”고 넘치는 자신감을 과시했다. 이어 쌈디는 “어떻게든 상대가 나를 좋아하게끔 노력하는 편이다, 노력해서 얻은 사랑이 더 오래 가더라”며 나름 연애에 대해 진지한 태도로 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이 “요즘 만나는 사람은 있냐”고 묻자 쌈디는 “내 인생에서 여자가 없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라고 답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쌈디가 함께 한 ‘마녀사냥’은 4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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