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소녀시대 수영 “난 오른쪽 얼굴 더 예쁘다고 생각해”

입력 2015-09-03 14:16


▲'정오의 희망곡' 소녀시대 수영 “난 오른쪽 얼굴 더 예쁘다고 생각해”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자신의 얼굴에 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수영, 태연, 티파니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오른쪽 왼쪽 얼굴 중에 어느 쪽이 더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난 오른쪽 얼굴이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광고주 분들은 왼쪽 얼굴을 선호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영은 “해외랑 국내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얼굴이 다르더라. 해외는 왼쪽 얼굴을, 국내는 오른쪽 얼굴을 선호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은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