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저스틴 서룩스, 21일 만에 파경

입력 2015-09-03 12:06


▲제니퍼 애니스톤-저스틴 서룩스, 21일 만에 파경 (사진= 영화 ‘러브 해펀스’ 스틸컷, 영화 ‘샤이닝 스타’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 이혼했다.

2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지 21일 만에 그들의 관계와 결혼생활이 깨지는 위기를 맞았다”라며 “지난달 5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신혼여행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큰 싸움이 있었고, 결국 헤어졌다”라고 보도했다.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 측 관계자는 할리우드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제니퍼 애니스톤이 친구들에게 ‘저스틴 서룩스와 이미 깨졌다’고 말하고 다닌다”라고 밝혔다.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 양측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일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5일 미국 캘리포니아 벨에어의 저택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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