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맥스크루즈 안전성 강화

입력 2015-09-03 11:24
수정 2015-09-03 18:05
현대자동차가 유로 6 환경기준을 맞춘 디젤엔진을 탑재하고, 안전과 편의사양을 추가한 대형 SUV '더 뉴 맥스크루즈'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충돌 정도를 구분해 에어백을 전개하고, 동승석에 유아를 태울 때는 동승석 에어백이 미작동하는 기능이 적용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장착했습니다.

또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오버랩 충돌테스트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목표로 차체 구조를 개선해 안전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