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채정안·김태희, 男心 후끈 '몸매+얼굴'…시청률은 하락?

입력 2015-09-03 09:33


용팔이 채정안 (사진= In Style 화보)

'용팔이' 채정안·김태희, 男心 후끈 '몸매+얼굴'…시청률은 하락?

'용팔이' 주인공 김태희와 채정안의 미모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1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분으로 20.5%를 찍었던 것과 비교해 3.5%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용팔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우선 MBC '밤을 걷는 선비'는 8%로 '용팔이'가 두 배 이상 앞섰으며, KBS2 '어셈블리'는 5.4%로 '용팔이'보다 세 배 이상 뒤쳐진 상태.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용팔이' 9회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이 한여진(김태희 분)에게 자신이 동생 김소현(박혜수 분)의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돈에 집착하게 될 수밖에 없었던 과거사를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한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며, 오붓한 데이트를 즐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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