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치열 “패딩 한 벌로 겨울 내내 버텼다” 검소함 드러내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검소한 습관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임창정과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얼굴은 배우 송창의와 개그맨 허경환인데 별명이 '황크루지'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황치열은 “겨울 내내 5만 원짜리 패딩 한 벌로 버틴 적도 있다”라며 “지난해 11월에 사서 올해 4월까지 입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황치열은 “브랜드 제품이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비슷하게 나온 상품이다”라며 “검소함을 어릴 때부터 좀 그렇게 배웠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은 매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