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전진 “황광희 주눅 들지 말고...형처럼 되지 마” 영상편지 전해

입력 2015-09-03 08:37


▲‘라디오스타’ 전진 “황광희 주눅 들지 말고...형처럼 되지 마” 영상편지 전해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그룹 신화 전진이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임창정과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 MBC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전진은 “요즘 황광희를 보면 어떤가?”라는 MC들의 질문에 “얼마 전에 한 번 마주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진은 “황광희에게 ‘힘들지?’ 라고 물었더니 힘들다고 하더라”며 “형들이 베테랑이라 막내로서 눈치가 보일 때가 있는 거다. 지금처럼 하면 잘 할 거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전진은 황광희를 향해 “지금 잘하고 있다. 주눅 들지 말고 할 말 다하길 바란다. 형처럼 되지 말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은 매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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