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 '메이즈러너2' 개봉전 한국 만끽

입력 2015-09-03 02:59


▲ 이기홍 내한,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메이즈러너2 이기홍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가 '메이즈러너2'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즐겼다.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메이즈러너2)을 위해 지난 1일 내한했다. 2일 영화 '메이즈러너2' 인스타그램에는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가 경복궁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기홍, 토마스 생스터는 나란히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는 '메이즈러너' 1편에 이어 2편에 주연급으로 출연했다. 이기홍은 '메이즈러너'의 리더 민호 역으로 피플지 선정 섹시가이 4위에 등극했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러브 액추얼리'에 출연했고, '메이즈러너'에는 주인공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의 친구 뉴트로 등장한다.

한편 '메이즈러너2'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 조직 '위키드'에 맞서는 내용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