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소지섭
사도 소지섭, 과거 래퍼 변신...가사 보니 "18년동안 가면 쓴 채 살았어"
영화 '사도'에 깜짝 출연한 소지섭의 과거 랩 가사가 새삼 눈길을 끈다.
소지섭은 '사도'에서 세손 시절 아버지의 비극적 죽음을 목격한 슬픔과 고뇌를 지닌 정조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과거 소지섭이 래퍼로 변신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해 6월 공개한 세번째 앨범 '18 YEARS'는 소지섭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데뷔 18년차 본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깜깜한 tv란 방 속에서 잠깐만 벗어나길 난 원했어" "18년 동안 난 연기하며 살았어 18년 동안 난 가면을 쓴 채 살았어" 등의 가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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