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솔직 고백 "원래 뮤지컬 배우가 꿈"
치즈인더트랩 백인하 역에 캐스팅된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셀프 카메라를 통해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드라이브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OST인 '러브 이즈 언 오픈 도어(Love is An Open Door)'의 여자부분을 열창하며 실력을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모델 일을 하면서 연기 생각이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였다"며 "모델 일을 줄이고 뮤지컬 배우로 준비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드라마 출연 기회가 왔다. 오디션 없이 바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성경은 tvN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하 역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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