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침대 위에서 한 컷 “뉴욕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입력 2015-09-01 14:05


▲강소라, 침대 위에서 한 컷 “뉴욕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뉴욕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다음에 또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침대 위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소라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달 28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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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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