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일모직, 삼성물산과 합병 첫날 4% 가까이 하락

입력 2015-09-01 09:29
수정 2015-09-01 10:46


제일모직이 삼성물산과의 합병 첫날인 1일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전=어제보다 7천원(3.93%) 내린 17만1천원에 거래됐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이날 통합 삼성물산으로 공식 출범했다.

통합법인은 시가총액 27조원대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한국전력에 이어 시총 4위 기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4일자로 합병법인 등기가 끝나면 9월14일 신주를 교부하고 9월15일 증시에 신주가 상장된다.

현재 삼성물산의 주식은 거래정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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