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2 박형식…"나 좀 도와줘" 런닝맨 예능감 폭발

입력 2015-08-31 22:09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삼시세끼 어촌편2 박형식…"나 좀 도와줘" 런닝맨 예능감 폭발

TVN 삼시세끼 어촌편2 박형식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런닝맨에서 보여준 '예능감'도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신화와 제국의 아이들이 출연해 상남자들의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특히 박형식은 '진흙탕 밀어내기' 게임에서 절박한(?) 승부욕을 보여주기도. 코너에 몰리자 동료들에게 도움을 부탁하는 등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했다.

또 그룹 멤버 김동준과 함께 '런닝맨 능력자' 김종국 등과 명승부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