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20살 시절 앳된 모습 '시선집중'

입력 2015-08-31 16:18
신소율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배우 신소율이 과거 다이어트 전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신소율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와 함께 다이어트 비법을 설명해 신소율은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날 자신을 ‘반전녀’라고 소개한 신소율은 “20살 때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며 과서사진을 보여주었다. 과거 사진 속 신소율은 통통하지만 뽀얀 피부에 앳되고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소율은 “현재는 몇 kg 나가냐”는 질문에 “51kg이다”라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어 “과거 75kg 나갈 당시였다. 나를 위해서라기보다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살을 뺐다”며 “당시 남자친구가 날 여자가 아닌 동생 취급을 해 한 달을 굶었다. 운동도 안하고 오로지 양배추와 물만 먹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신소율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