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노원 메디아이여성병원 원장 송지홍 결혼을 한지 1년 이상이 지났고, 특별히 피임을 하지 않았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아 난임병원을 찾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및 과로에 노출되어 있고, 여성의 경우 결혼 연령이 늦춰지면서 뒤늦게 임신을 준비하기도 한다.
불임이 의심된다면 가능한 빨리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 원인은 부부마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함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한가지 원인뿐 아니라 여러가지 원인이 중복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부에 맞는 맞춤 치료법을 골라야 한다.
노원 메디아이여성병원의 송지홍 원장은"불임 및 난임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심한 생리통, 생리불순, 자궁질환, 호르몬 분비 문제로 인한 착상문제, 난소낭종 등 기저질환에 의한 배란문제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남성의 경우 무정자증이나 정자 활동이 활발하지 못한 이유 등이 있다.그 외에도 수정은 되었으나 착상이 되지 않는 경우, 또한 원인불명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시험관 아기란?
난자와 정자를 몸 밖에서 수정시켜 배아를 형성하고 최대 7일까지 배양한 후 자궁에 이식하거나 동결 보존했다가 이식하는 방법이다. 배아가 이식되기 전 체외에서 기르는 동안 특별한 이상 없이 잘 분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최상의 배아를 선택해서 자궁에 이식하는데 시술 과정에서 의료진의 실력은 임신확률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노원 메디아이여성병원은 설립된 지 12년이 지난 현재 높은 임신성공률로 타지역에서도 소문을 듣고 방문해 진단을 받는 부부가 많다. 이곳의 송지홍 원장은 삼성제일병원에 근무했던 시절부터 시험관아기 시술로 2,000명 이상의 아기를 임신, 출산시켜 노원지역 불임부부에게 크나큰 희망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디아이여성병원은 시험관아기 시술에서 현재 5년간 실적이 세계적 수준의 임신률을 유지하고 있으며,인공수정, 시험관아기 시술 외에도 미세정자주입술, 보조부화술, 미성숙난자체외수정, 5일 수정란 배양술 등을 시행하여 심각한 불임 부부의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불임 전문병원이다.
불임 및 난임은 가족의 일원인 부부가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많은 난임 부부들이 "설마 나에게?" 라는 생각으로 임신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가급적이면 빨리 난임검사를 받아 원인을 규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임신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며, 초혼의 연령대가 늦어지는 것을 감안하여 결혼과 함께 불임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원활한 임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메디아이에서는 조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