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노출 연기 언급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입력 2015-08-31 10:55


신소율, 노출 연기 언급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신소율이 과거 노출 연기에 대해 언급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소율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에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신소율은 "이왕 찍기로 했으니까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다고 하는 거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최대한 야하고 섹시하게 찍고 싶었다"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 신소율이 입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