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유력후보 홍지민 남편 눈길…"정말 잘 생겼다"

입력 2015-08-31 09:52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 KBS '엄마의 탄생' 방송화면캡쳐)

'복면가왕' 하와이 유력후보 홍지민 남편 눈길…"정말 잘 생겼다"

'복면가왕'에서 11대 가왕에 등극한 '네가 가라 하와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력후보 홍지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KBS 프로그램 '엄마의 탄생'에는 출산을 앞둔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그의 남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홍지민은 남편에 대해 "저보다 한 살 많은 오빠다. 솔직히 얘기해도 되느냐. 정말 잘 생겼다고 생각한다. 얼굴 보면 갑자기 놀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11대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에 대해 노래하는 습관, 성량, 사투리 등을 근거로 홍지민을 유력 후보로 지목하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 사이에 끼고 노래를 부르는 습관이 같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