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중국 황금연휴 앞두고 중국 관광객 유치행사 개최

입력 2015-08-31 09:11


호텔신라가 중추절과 국경절 등 중국의 황금연휴와 메르스 완전 종식선언을 앞두고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국 현지에서 중국 여행업계와 언론인 600여 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호텔신라는 에버랜드와 함께 9월 9일 중국 상하이 푸동지구에 위치한 '히말라야 예술센터'에서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삼성 관광사업 브랜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삼성 관광사업 브랜드 설명회'는 중국인 관광객을 환대하는 한국의 정(情)을 보여 주고, 한국 관광과 쇼핑의 장점, 삼성의 관광사업 브랜드인 '신라면세점, '신라호텔', '신라스테이', '에버랜드' 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또 중국 내 한류스타이면서 신라면세점의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이종석과의 미팅과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축하공연을 포함시켰습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9월은 중국의 황금연휴와 메르스 완전 종식 선언 등으로 한국 관광산업이 再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중국 관관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만큼 우리 나라의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중국 여행사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중국과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