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신소율, 이토록 화끈한 여자였나?…"베드신 화끈하게 해야"

입력 2015-08-31 08:16
수정 2015-08-31 08:18


'진짜사나이' 신소율 베드신 발언 (사진=영화 '나의 PS 파트너' 캡처)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3기'에 출연 중인 배우 신소율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베드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던 것이 눈길을 끈다.

신소율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출연한 영화 '나의 PS 파트너' 속 베드신에 대해 "이왕 찍기로 계약을 했으니까"라며 "그리고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해야 겠다"고 자신의 연기관에 대해 밝혔다.

한편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 여군특집 3기 두 번째 편에서는 멤버들의 신체사이즈가 공개됐다.

맏언니 전미라는 키 175.4㎝에 몸무게 54.7㎏을 기록해 연예인에 뒤지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고, 제시도 164.8㎝에 47.2㎏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확인시켰다.

한채아는 164.5㎝에 46.5㎏, 유선은 162.5㎝에 50.7㎏, 신소율은 162.5㎝에 50.6㎏, 한그루는 163.8㎝에 48.2㎏로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트로트 가수 박규리는 키 166㎝에 몸무게 58㎏, 방송인 사유리는 키 163.9㎝에 51.7㎏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