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식, "어릴때 부터 랩할 운명"...어린 시절 모습 보니

입력 2015-08-29 16:33
베이식, "어릴때 부터 랩할 운명"...어린 시절 모습 보니 '쇼미더머니4' 베이식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베이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어릴때부터 랩할 운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베이식은 사진 속에서 개구장이 같은 모습으로 현재 모습과 변함 없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베이식이 최종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