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용팔이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용팔이’ 김태희가 극중 주원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용팔이’에서 “왜 내게 전화를 걸었냐”는 주원의 질문에 “한 번밖에 걸 수 없는 전화라며 세상에서 한 번 밖에 걸 수 없는 전화, 그게 너다”라고 말했다.
앞서 주원은 극중 조현재가 김태희의 장례식을 치르려 하자 김태희를 성당으로 탈출시킨 상황이었다.
이어 김태희는 주원에 “죽은 사람 미워하지 마라. 그 사람 나 때문에 죽었다. 남들에게 3년은 긴 시간이겠지만 내 상처는 조금도 아물지 않았다. 내 상처가 아물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장면과 함께 20.5%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수목극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모습에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설렌다" "용팔이 김태희 주원 키스,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