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냉동 인간? '16년전과 비교해보니...'

입력 2015-08-28 09:51
배우 임은경이 관심을 모으면서 과거 사진에도 새삼 눈길이 모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은경 16년 전과 지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임은경은 지난 1999년(당시 15세) SK텔레콤 'TTL 소녀'로 데뷔했던 모습이다. 특히 사슴같이 큰 눈망울과 새하얀 피부를 자랑해 수많은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16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임은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