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 "차태현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왜?'

입력 2015-08-28 08:31
안용준 "차태현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왜?' 배우 안용준과 베니가 결혼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안용준의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안용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어필했다. 당시, 안용준은 차태현을 로맨틱 코미디의 왕자로 꼽으며 "차태현 선배가 출연한 거의 모든 영화를 봤는데 정말 편안하면서도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연기를 하시는 것 같다. 센 역할에서도 연기 내공이 필요하지만 그렇게 자연스러운 연기에도 큰 내공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차태현 선배처럼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주인공으로 관객들을 찾아뵙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용준 측 관계자는 지난 26일 "두 사람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축복을 부탁한다.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에 양해 부탁한다. 앞으로도 안용준은 배우로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